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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로타리 3640지구, 국제백신연구소에 '사랑의 백신' 후원금 전달
등록일 2018-09-04    
첨부파일 로타리 3640지구 후원금전달 보도자료.hwp    


국제로타리 3640지구, 국제백신연구소에 '사랑의 백신' 후원금 전달






국제로타리 3640지구는 지난 1 '사랑의 백신' 캠페인 2018년 상반기 후원금 1848만원을 국제백신연구소(IVI)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국제로타리 3640지구와 국제백신연구소(IVI)는 지난 2016 9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전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개선해 세계 보건 및 인류복지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후원협약으 체결한 후 '사랑의 백신'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종주 국제로타리 3640지구 총재는 "로타리 3640지구는 소아마비 박멸 뿐만 아니라 '사랑의 백신'캠페인을 통해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백신개발 국제기구인 IVI와 함께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백신 지원 사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로타리언들이 사랑의 백신을 통한 지속적인 모금으로 지구촌의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새활할 수 있도록 우리 지구는 물론 한국 지부, 국제로타리 차원에서도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백신' 캠페인은 로타리언들의 후원금으로 저개발국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백신을 무상 접종해 콜레라와 같은 전염병으로부터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캠페인이다.

박상철 IVI한국후원회 회장(전남대 석좌교수) "로타리클럽 '사랑의 백신'캠페인의 도움으로 IVI는 저개발국 국민, 특히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백신을 무상 접종해 콜레라와 같은 전염병으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로타리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신영진 사랑의 백신 재단위원장은 "국제로타리의 전세계 소아마비 퇴치 사업과 맥을 같이하는 '사랑의 백신' 캠페인으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고귀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로타리언들의 따뜻한 관심가 후원하에 지구촌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사랑의 백신으로 수많은 개도국 아이들에게 생명과 건강한 삶을 선사할 수 있어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강조했다.

IVI는 개발도상국을 위한 백신의 연구개발과 보급에 전념하는 세계 유일의 국제기구로써 서울대학교에 세계본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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